건강보험료 환급을 가장한 사기사건이
수그러들지 않아 주의해야 겠습니다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 27일 광주 주월동 안모씨가
보험료 환급을 해준다는 전화에 속아
460여만원을 인출당하는가 하면
지난 21일과 26일에도
광주시 화정동 주민 3명이
320여만원을 사기당했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최근 환급사기 피해와 문의 전화가 잇따르고
있다며
보험료 환급을 빙자해
통장 비밀번호를 요구하면
절대 알려주지 말도록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