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는 근무자가 2명 이하인
소방 출장소가 많아
사고 대처에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내 122개 소방 출장소 가운데
해남 옥천과 나주 왕곡 등 22곳은 한 명이,
나머지 백 곳은 두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들 출장소의 소방관들은 주간에만 일하거나
하루나 이틀에 한번꼴로 교대 근무를 하고 있어
밤이나 두 곳에서 동시에 사고가 일어났을때
사실상 제대로 대응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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