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기한이 지난 제품을 사용하는 등
위생 상태가 불량한
식재료 공급 업소 12곳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식재료 공급 업체 137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특별 점검을 실시한 결과
유통 기한이 지난 제품을 제용하거나
취급 기준을 위반한 업소 1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이들 업소 가운데 한 곳은
영업소 폐쇄, 다른 한 곳은
영업 정지등 적발된 모든 업체에 대해
행정 조치를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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