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타고 가던 경찰관이
음주운전 차량에 치어 숨졌습니다
어젯밤 9시쯤
영암군 영암읍 월출산 진입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영암경찰서 소속 36살 이 모 경장이
44살 신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신씨가
만취 상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이 경장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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