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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내버스의 임금 협상이 끝남에 따라
광주시가 준공영제 시행 준비에 본격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이번주부터
10개 시내버스 회사와 그동안 이견을 보였던
표준 운송원가 협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러나 이번 버스 노,사 협상 과정에서
퇴직금 중간 정산 등 운송비의 7,80%를
차지하는 인건비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된 만큼
이달 말 안에 회사측과 합의서에
서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이에따라
최근 마련한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에 대해
시민들의 합의와 홍보가 끝나는 대로
준공영제를 도입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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