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목포2원]전철 밟지않는다(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9-01 12:00:00 수정 2006-09-01 12:00:00 조회수 0

◀ANC▶

북항에서 목포 신항으로 이어지는 목포대교

건설사업이 오는 2011년 완공예정으로

착실히 진행되고있습니다



그러나 매년 5백억원이상을 확보해야하는

부담을 안고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11월 기공식을 가진 고하도에서

북항을 잇는 국도대체 우회도로 공사현장



3킬로미터의 목포대교와 1킬로미터의 접속

도로를 포함한 이공사는 현재 10%에 가까운

공정율을 보이고있지만 아직까지 눈에 띄는

작업은 이뤄지지않고있습니다

◀INT▶



국내 최초로 4면이아닌 3면 케이블방식의

사장교로 건설되는 목포대교에는

총 사업비 2천8백45억원가운데 올해까지

2백85억원이 투입됩니다



오는 2011년까지 완공되기위해서는 해마다

최소한 5백억원의 예산을 확보해야합니다



그러나 전국의 국도대체우회도로 예산규모가

2천8백억인 점을 감안할 때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INT▶



서해안고속도로에서 북항을 거쳐 목포신항까지

물류 접근성을 높이기위해 목포시가 민선4기

최대현안으로 추진하고있는 목포대교 건설사업,



찔끔공사의 대명사가 돼버린 압해대교의

재판이 될 공산이 큰 만큼

예산 확보를위한 지역 정치인과 목포시의

전방위 노력이 요구되고있습니다



MBC뉴스 고익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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