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배출시설을 갖추지 않은
축산업자들이 단속에 걸렸습니다
담양에 사는 51살 최모씨 등 2명은
닭이나 오리를 사육하면서 나온 축산 폐수를
처리시설을 설치하지 않고 그대로 버려
환경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또 영암군 신북의 38살 이모씨도
폐수 처리시설 없이 불법으로 개 도축을 한 뒤
여기서 나온 오염된 물을
하천에 그대로 흘려보내다 적발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