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노조파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9-03 12:00:00 수정 2006-09-03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발전노조원 2백여명이 파업에

참여함에 따라

이지역도 전력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VCR▶

민주노총 공공연맹 한국발전산업노조

호남.여수 화력지부 노조원 2백여명은 오늘

서울서 열린 공공연맹 투쟁결의대회에 참석했습니다.



호남.여수화력발전소 노조원들이

내일 0시를 기해 파업에 들어갈 경우

발전소측은 대체 인력을 투입하는 등 비상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파업이 장기화되거나 발전 설비에

고장이 발생하면 여천 산업단지에 직접 피해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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