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발전노조원 2백여명이 파업에
참여함에 따라
이지역도 전력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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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연맹 한국발전산업노조
호남.여수 화력지부 노조원 2백여명은 오늘
서울서 열린 공공연맹 투쟁결의대회에 참석했습니다.
호남.여수화력발전소 노조원들이
내일 0시를 기해 파업에 들어갈 경우
발전소측은 대체 인력을 투입하는 등 비상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파업이 장기화되거나 발전 설비에
고장이 발생하면 여천 산업단지에 직접 피해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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