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가축공제가입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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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남본부에 따르면 소와 돼지,닭 등
가축이 자연재해 피해를 입었을 경우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가축 공제 가입률이
전남은 2.4%로 전국에서 두번째로 낮습니다
경남 9.5%와 제주 9.3,전북 9.1,
충남 8.0%,등 모두 전남의 수준을 크게 앞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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