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업 영향으로 전남지역
자연생태계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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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에 따르면 해남 고천암호의
겨울철새 개최수가 최근들어 50% 이상 늘었고
영산호는 70%이상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무안지역의 백로와 왜가리 번식지
인근에서도 우렁이 농법 등 친환경농업단지
조성결과 여름철새 개체수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이는 농약 사용량이 줄면서
우렁이와 메뚜기,여치 등 곤충이 늘어나 철새의
먹이감이 많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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