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납골당 설치 주민 찬.반 대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9-07 12:00:00 수정 2006-09-07 12:00:00 조회수 3

납골당 설치를 놓고

마을 주민들의 의견이 맞서서

충돌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영암군 금정면 농민단체와 청년회 등은

오늘 (8일) 오전 금정노인복지회관 앞에서

납골당 반대집회를 가질 예정이고

청룡리주민 등은 면사무소에서 찬성 집회를

열 계획입니다.



주민들의 찬반이 맞서고 있는 가운데

한 재단법인이

영암군 금정면 청룡리 일대 21만여 평에

11만기 규모로 납골당을 짓겠다고

사업 신고서를 냈으나

지난 6월 영암군이 주민들의 반대를 이유로

반려해 행정심판을 청구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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