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2006 광주 비엔날레가 오늘 개막됏습니다
첫날부터 많은 관객들이 와서
아시아적 가치를 담은 작품들을 관람하며
새로운 미술의 흐름을 살펴봤습니다
박용필 기자가 보도 합니다.
◀VCR▶
에펙트
2006 광주비엔날레가
아시아의 소리인 타악기로 세계를 향해
막을 올렸습니다
개막식에서 한 명숙총리는,
광주비엔날레가 아시아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되기를 희망했습니다.
◀SYN▶
"열풍 변주곡"을 주제로 한
이번 비엔날레는
앞으로 아시아미술의 변화와 역동성을 전세계에
알리게 됩니다
32개국 127명의 작가가 참여했으며
이들이 만든 87개 작품이 5개 전시장에 나눠져
관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개막 첫날부터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와
새로운 모습과 형태의 현대 미술 흐름을
보고 즐겼습니다
◀INT▶
오늘 개막식에서는
중국 작가 송동과 한국계 미국인
마이클 주의 작품이 대상을 받았습니다
송 동의 대상작품은
어머니가 30년동안 버리지 않고 모은
잡동사니를 모은 것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송 동 ◀INT▶
오늘 개막된 비엔날레는
오는 11월 11일까지 65일동안 계속됩니다
mbc news 송 기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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