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요즘 각 기업마다 올 하반기 신입사원을
뽑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보다 채용규모가 줄어든데다
채용시험에서도 면접과 영어구사능력을 강화해
지방대학생들이 합격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경기가 살아나지 못하면서 대부분의 기업체가
채용을 미루거나 뽑는 숫자를 줄였습니다.
취업포탈 인크루트의 조사결과
기업들의 채용인원이 지난해보다 10% 정도
줄어들었습니다
특히,대기업보다 경기에 민감한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의 감소폭이 더 커
지방대출신들의 선택의 폭이 많지 않습니다.
◀INT▶
문제는 채용방식마저 지방대생들에게는
더 불리하게 바뀌어가고 있는 점입니다
기업마다 직무능력과 실무경험을
중요하게 보고 있고
특히,올핸 면접과 영어 구사능력을
강화했습니다
이런 시험 경향이나 정보에 대비할 기회가
많지 않은 지방대생이나 대학들은
준비하는데 한계에 부딪칠수 밖에 없습니다
◀INT▶
광주지역 청년 실업률은 전국에서
가장 높고
청년층 취업자도 2천년과 비교해
광주와 전남이 각각 11%와 31% 감소했습니다
어학연수와 인턴 등 별도의 취업준비를
하면서 4년제 대학을 졸업하는데
평균 6년이 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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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본격적인 취업철이 다가왔습니다.
올해 신입사원을 어느정도나 뽑습니까?
질문2,신입사원을 뽑는 기업들은 어떤것에
중점을 둬 선발하는가요?
질문3,조금전 말씀하신 영어구사능력은
어느정도 중점을 두는지요?
질문4,이지역 대학생들은 서울지역에 비해
정보나 채용기회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요.어떻게 극복해야 합니까?
**취업준비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오늘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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