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실련이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건립보상금
부풀리기 의혹을 철저히 수사해야 할 것을
검찰에 촉구햇습니다
경실련은 보도자료를 통해
보상금 비리로 세워진 아시아 문화전당은
광주의 자랑이 될 수 없다며 검찰이
최근 제기된 각종 보상금 관련 의혹을
명백히 밝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한편 광주지검 특수부는
보상 내역을 부풀려 보상금을 더 타낸 혐의로
전 입시학원 이사장 50살 이 모씨를
지난 4일 불구속 기소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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