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부동산 사기 일당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9-14 12:00:00 수정 2006-09-14 12:00:00 조회수 1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주민등록증을 위조해 부동산을 팔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68살 양 모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씨 등은 지난 5월

광주시 북구 신안동의 한 호텔에서

자신들이 부동산 소유자인 것처럼

주민등록증을 위조한 뒤

부동산을 팔겠다고 속여

50살 박 모씨로부터 계약금과 중도금 4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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