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주민등록증을 위조해 부동산을 팔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68살 양 모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씨 등은 지난 5월
광주시 북구 신안동의 한 호텔에서
자신들이 부동산 소유자인 것처럼
주민등록증을 위조한 뒤
부동산을 팔겠다고 속여
50살 박 모씨로부터 계약금과 중도금 4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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