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없이 단수 주민들 큰 불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9-14 12:00:00 수정 2006-09-14 12:00:00 조회수 3

사전 예고없이 수돗물이 끊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과 농성동 일대에서

3백여 가구의 수돗물 공급이 끊겼습니다.



이 가운데 백50여 가구에 대해서는

단수 예고가 됐지만

나머지 백50여 가구에는

알리지도 않고 수돗물이 끊겨

대비하지 못한 주민들이

5시간동안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노후관을 바꾸면서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단수지역이 예상보다 확대됐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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