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예고없이 수돗물이 끊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과 농성동 일대에서
3백여 가구의 수돗물 공급이 끊겼습니다.
이 가운데 백50여 가구에 대해서는
단수 예고가 됐지만
나머지 백50여 가구에는
알리지도 않고 수돗물이 끊겨
대비하지 못한 주민들이
5시간동안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노후관을 바꾸면서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단수지역이 예상보다 확대됐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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