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수확기를 앞두고
벼 사고 파는 가격때문에
농민과 농협사이에 마찰이 일것으로 보입니다
농협에 따르면
최근 산지 쌀값이 80kg을 기준으로
15만3천원대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
농가들이 지난해보다 벼 사들이는 가격을
높여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농협은 내년에 팔 때의 쌀값을
미리 알기가 어려워
지난해 수준이나 인상 폭을 최소화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이어서
벼 수확기 농협과 농민 사이에
벼 매입가를 놓고 마찰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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