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과 무등산에 올해 일찍 단풍이 들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달 들어
평년보다 2도 가량 낮은 기온이 계속됨에 따라
단풍이 평년보다 3~4일가량
일찍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따라서 지리산이 다음달 3일부터 단풍이 시작돼
14일 쯤 절정을 이루겠으며
내장산과 무등산도 다음달 14일쯤
단풍이 들기 시작해
28일 쯤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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