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시인의 유작이 보관됐던
광양의 한 전래가옥이
근대문화유산으로 신청될 전망입니다
광양시는 윤동주 시인의 유작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필사본이 보관됐던
광양시 진월면 망덕리의 한 주택을
한국 근대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간직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문화재청에 근대문화유산으로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이집은 일제말기 윤동주 시인의 작품
19편의 필사본이 보관된 집으로
광복후에 이를 토대로
윤동주의 유고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엮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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