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 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조직폭력배 등 31살 한모씨 등 5명을 구속하고
3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렌트카를 빌려
일부러 사고를 낸 뒤
장기간 입원하겠다고 협박해
보험회사로부터 합의금을 받아내는 수법으로
17차례에 걸쳐 1억 3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