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 공갈 보험사기단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9-19 12:00:00 수정 2006-09-19 12:00:00 조회수 1

전남지방 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조직폭력배 등 31살 한모씨 등 5명을 구속하고

3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렌트카를 빌려

일부러 사고를 낸 뒤

장기간 입원하겠다고 협박해

보험회사로부터 합의금을 받아내는 수법으로

17차례에 걸쳐 1억 3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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