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 밤 10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농성동의 한 이발소에서
잠시 쉬다가겠다고 했다가
주인 45살 진 모씨가 돈을 낼 것을 요구하자
진씨를 홧김에 흉기로 찌른 혐의로 49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인근에서 호프집을 운영하는
내연녀 46살 서 모씨를 살해하려 찾아갔다가
사람이 많아 그냥 돌아오는 길에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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