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낼 것 요구하는 이용원 주인 찌른 4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9-19 12:00:00 수정 2006-09-19 12:00:00 조회수 1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 밤 10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농성동의 한 이발소에서

잠시 쉬다가겠다고 했다가

주인 45살 진 모씨가 돈을 낼 것을 요구하자

진씨를 홧김에 흉기로 찌른 혐의로 49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인근에서 호프집을 운영하는

내연녀 46살 서 모씨를 살해하려 찾아갔다가

사람이 많아 그냥 돌아오는 길에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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