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동*월산동 또 단수, 항의 빗발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9-21 12:00:00 수정 2006-09-21 12:00:00 조회수 4

수돗물이 갑자기 끊겨

저녁시간대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쳤습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오래된 배수관 교체공사로 인해

오늘 오후 1시부터 5시간 동안

광주시 화정동과 월산동 일대에서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이 지역은 지난주에도 공사 때문에

5시간 동안 수돗물이 끊어진 곳입니다



주민들은

아무런 예고도 없이 물공급이 중단돼

밥도 짓지 못하고

퇴근 후 씻지도 못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며

상수도사업본부측에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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