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점 전 운영자가 7천여만원 물품 훔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9-22 12:00:00 수정 2006-09-22 12:00:00 조회수 0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한때 자신이 운영했던 할인점에서

수천만원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35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1일

한때 자신이 운영했던

광주시 송정동의 한 할인점에 들어가

대형 냉장고와 주방용품 등

모두 7천여만원 가량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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