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휴업대책 시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9-22 12:00:00 수정 2006-09-22 12:00:00 조회수 1

추석 연휴를 앞두고

10월 2일이나 4일에 쉬려는 학교에 대해

나흘 연속 쉬지 않도록

광주시 교육청이 만류하고 나섯습니다



시교육청은 개천절 휴일 앞뒤 날에

휴업을 하려는 학교들이 있는데다

특히 추석 연휴 전날인 10월 4일에 쉬는 것은

면학분위기를 해칠수 있기 때문에

나흘 연속 휴업을 하지 못하도록

각 학교에 권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가피하게 나흘 휴업을 할 경우

맞벌이 부부 자녀들을 위한

지도대책을 마련하라는 단서를 달고 있어서

휴업 계획을 세운 학교들이

시교육청의 권고를 얼마나

받아들일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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