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강제 폐쇄를 둘러싼
자치단체와 전공노의 마찰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사무실이 강제 폐쇄된
광주 전남의 9개 전공노 지부는
사무실이 없더라도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행정 대집행이 유보된 나머지 전공노 지부도
사무실을 쉽게 내주지는 않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이에반해 행자부와 일선 자치단체는
합법 노조로 전환하거나
사무실을 자진 폐쇄하지 않을 경우
다음주까지도 강제 폐쇄를 계속하겠다고 밝혀
양측의 마찰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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