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같은 아파트
위.아래층에 살면서 소음문제로 싸움을 한
38살 김 아무개씨와 35살 최 아무개씨 등
3명을 폭력행위 위반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VCR▶
이들은 어젯밤 삼각동 한 아파트 8층
김씨의 집으로 아래층에 사는 최씨가 찾아와
시끄럽다며 항의하다 서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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