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추진중인
광주 국립과학관 건립사업이
경제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이 지난 4월
국립과학관 건립의 사전 경제성 분석을 한 결과
적은 인구 규모와 낮은 주민들의 건립 인식도
등으로 경제성이 영남권보다 낮게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이에따라 영남권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적은 인구를 감안해 제주까지
조사 권역으로 포함시켜줄 것과 평가할 때
과학관 방문의사를 가중치로 반영해줄 것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다음달 9일부터 21일 사이에 광주.전남
북과 제주도민 400명에서 600명을 대상으로
최종 설문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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