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전공노 소속 조합원들이
다시 투쟁에 들어가기로 밝혀
또 다시 충돌이 우려됩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주시지부는
지난 22일 강제로 폐쇄된
전공노 사무실을 확보하기 위해
오늘(25일)부터 다시
투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 지역 4개 지부에서는
구청 현관이나 앞 마당에서
천막 농성에 들어가는 등
사무실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한편 전공노 전남본부와 시민사회단체는
오늘 오후 도청 앞에서
노조탄압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박준영 지사를 항의방문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