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도의원과 구의원이
성인오락실의 투자와 운영에
개입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광주 광산구 쌍암동에서 적발된
성인오락실 야간 운영 책임자 63살 박 모씨는
광주 모 구의회 전직 의원이었습니다
또, 이 오락실에 투자금을 댄 57살 오 모씨도
전 도의원 출신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 두사람이 오락실 운영에 간여하면서 행정기관에 압력을 줬거나
조직폭력배와도 관련됐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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