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추석연휴 화재 특별경계 근무에 들어갑니다.
소방안전본부는
오늘부터 다음주 월요일까지
모두 1800명의 인원을 동원해
불이 나기 쉬운 곳과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중심으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역과 터미널, 공항에 구급차를
각각 배치해 귀성객들을 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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