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후보 선거 당락 변수될 듯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10-08 12:00:00 수정 2006-10-08 12:00:00 조회수 3

오는 25일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에 나설

무소속 후보들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화순군의 경우 출마 여부가 불투명했던

전형준 전 군수의 동생 전완준씨가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 채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안군에서는 출마가 유력시됐던

무소속 최창원 후보가 갑작스레 입원을 하는

바람에 사실상 출마가 어려워져

무소속 후보들간 세력 개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해남,진도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김봉호 전 국회부의장에 이어

이정일 전 의원의 부인 정영희씨도

무소속 출마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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