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세 불성실신고 혐의자에 대한
세무조사가 강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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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국세청에 따르면 2천6년
제2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대상중 현금수입
업종과 변호사 등 전문직정,부동산관리업자
등을 선별해 중점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특히,사행성 게임장에 대해선
사전분석을 실시해 성실신고를 안내하고 불성실
신고자에 대해선 즉각 세무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편,광주지방국세청은 올 제2분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대상자는 오는 25일까지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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