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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의 대명사로 꼽힌 신안 섬지역이
차별화된 세계수준의 해양레저 휴양지로
도약하기위한 첫 발걸음을 떼었습니다.
개발예정지 섬들의 모양을 따 다이아몬드
제도개발사업으로 이름 붙여진 신안의
대역사를 문연철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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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개 섬으로만 이뤄진 신안군,
소외와 낙후란 굴레를 벗어던지고
풍부한 해양자원을 활용한 신안의 새로운
역사가 씌여집니다.
오는 2천13년까지 1조 5천억원이란 사업비가 투자될,이른바 다이아몬드제도 개발사업이
기본구상과 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안좌와 비금,하의등 중부권 9개 면,
520여개의 섬을 소 지중해로 조성하는데
주안점을 두고있습니다.
◀INT▶ 정석호(신안군 투자유치단장)
..북경올림픽과 상해 엑스포 대비 관광개발..
골프장과 마리너,해양휴양타운,유람선등
권역별 특성화된 개발전략으로 국내외
투자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습니다.
이가운데 이달부터 용역에 들어갈
6백만평규모의 도초 야생동물 복원사업과
안좌 상사치도 원숭이섬,비금 송탄도
자연의 섬등 테마섬 개발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s/u) 다이아몬드제도개발사업은
서해안 관광 벨트 개발 계획에 포함돼
국가차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발판도
마련됐습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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