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와 한화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오늘 오후 5시40분
무등경기장야구장에서 열립니다.
어제 1차전을 연장접전끝에 2:3으로 패한
기아타이거즈는 오늘 한화를 맞아
팔꿈치부상에서 회복한 글레이싱어를 선발로
내세울 계획입니다.
이에 맞선 한화이글스도 올해 신인 최다승을
거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워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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