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나선 기아 타이거즈가
한화이글스에 아쉽게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기아는 오늘 대전구장에서 열린 1차전에서
9회말 1사 만루의 위기에서
한기주가 한화의 대타 클리어에게
희생타를 내줘 2:3으로 패했습니다.
기아는 1회말 장성호와 이재주가
잇따라 홈런을 날리며 기선을 제압했으나
4회와 5회 김진우가 한점씩 내 줘 동점을
이룬 뒤 팽팽한 투수전을 벌였으나
9회말 고비를 넘기지 못했습니다.
준플레이오프 2차전은 내일 오후 5시40분
무등경기장장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기아는 그레이싱어,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예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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