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기아 기사회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10-09 12:00:00 수정 2006-10-09 12:00:00 조회수 3

기아 타이거즈가

준 플레이 오프 2차전에서

한화를 꺽고 승부를

마지막 3차전으로 몰고 갔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어제 열린 준 플레이 오프 2차전에서

5년차 이현곤 선수의 생애 첫 만루포에 힘입어

한화를 6대 1로 꺽고 벼랑끝에서 회생했습니다.



기아는 내일 대전에서 열리는 3차전에서

이상화 선수를 선발로 내세워

플레이 오프 진출 티켓이 걸린 마지막 승부를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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