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비엔날레 제3섹터인 시민 프로그램이,
오늘부터 새롭게 꾸려집니다.
오늘부터 광주민속박물관 전시실에서는
어린이, 청소년, 일반 관람객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술 놀이 체험 학습공간인
깜깜 사진교실이 열립니다
또 짚과 풀을 재료로 한 다양한 짚풀 공예품과
무등다연회가 마련한 차도구등이
민속박물관 2관에서 선보입니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빛 카페에서 즉흥연주를 기반으로 한
재즈 공연 등이 계속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