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0시 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주택에서 이 집에 사는 72살 이 모씨가
욕실에 넘어져 숨져있는 것을
부인 66살 최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한 이씨가
욕실에서 넘어져 정신을 잃는 바람에
욕조물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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