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대부분의 건물을 지하에 두는
당초 구상을 유지하되, 일부 건물을
지상으로 올려짓는 것으로 변경됐습니다.
그러나 전당 내 주차장 등
일부 문제는 보완이 필요한것으로 지적됐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END▶
◀VCR▶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 상부층엔 녹지를,
지하에는 건물을 두는 당초 골격을 유지한다 ..
우규승 설계자는 이 것이
공원이 부족한 광주 도심 현실에 가장 맞고..
21세기 빛의 도시를 지향하는
광주 이미지와 들어맞는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INT▶ 우규승 설계자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
다만 문화전당의
랜드마크로서의 기능을 보강하기 위해
어린이 문화센터와 전시장으로 쓰이는
아트 플렉스는 지상 13미터와 15미터에 놓고..
인근에 민자를 유치해 특급 호텔을
짓는 것으로 보완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오늘 설명회에서는 문화전당 내에
6백 여 대의 주차 공간을 놓는 데 대한
강한 문제 제기도 이어졌습니다.
◀INT▶ 유동훈 사무처장
광주전남 개혁연대
이에 대해 문광부는
현행법에 저촉되고 예산 확보 문제가 있지만 ..
근본적으로 차없는 거리에 공감하고 있다며
여러 가능성을놓고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INT▶ 최인기 문화전당운영팀장
문화관광부
그러나 오늘 설명회에는
문화 전당의 한 축을 이루는
옛 도청과 경찰청 건물의 활용 방안이 빠져있어
이를 어떻게 할 것인가가
또 하나의 숙제로 남게 됐습니다.
엠비시 뉴스 한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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