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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국세청이
지역 중소기업에게 세정지원을
전국에서 가장 하지 않은 것으로
국정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광주.전남에 대한 중소기업의
세정지원이 전국에서 맨 꼴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정지원을 받는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체
3백5개 가운데 광주와 전남.북은 3개 업체에
불과했습니다.
일자리 창출 업체에 대한 세정지원도
전체 195개 중 광주청은 9개업체로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INT▶
광주지방국세청의 세무조사 의지도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법인세나 부가세 세무조사시 사용하는
계좌추적 건수가 지난해 50건이었으나 올핸
4건에 그쳤습니다.
◀INT▶
또한,광주청 자체에서
인재를 제대로 키우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관내 14개 서무서장 가운데 광주청에서
자체 승진한 사람은 6명에 불과했습니다.
◀INT▶
◀INT▶
이번 국세청 국정감사는 국회의원들이
출석시간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빈자리가 많아
전체적으로 맥빠진 분위기에서 치뤄졌습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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