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3원]좌우수영 연계(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10-20 12:00:00 수정 2006-10-20 12:00:00 조회수 2

◀ANC▶

전남 도내 이순신 장군을 되새기는 현창사업이 연계돼 추진됩니다.



최근 명량대첩 현창사업을 둘러싼 불필요한

지역간 갈등을 없애기 위해서인데,

관광과 복원이라는 양 갈래로 진행될

전망입니다.



박영훈기자가 보도

◀END▶



이순신 장군이 급류를 이용해 왜선을 격파했던

울돌목입니다.



오는 2008년부터 거북선 형태를 한

유람선이 이 곳 울돌목에서

왕복 30분거리인 벽파진까지 관광객을

태우고 오갈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해남과 진도에서 따로 따로

열리고 있는 승전 기념 행사도 대규모로

치러집니다.



전라남도는 이같은 관광상품 개발차원의

명량대첩 현창사업과 별도로 복원사업은

오는 2천 11년까지 좌수영인 동부권 등

도내 모든 이순식 유적을 연계해 추진합니다.



예산배정과 우선 순위 등을 놓고 불필요한

지역간 갈등과 오해를 없애기 위한 것입니다.



이를 위해 여수시가 2009년까지 추진하는

좌수영복원과 이순신 광장조성을 포함한

이순신 프로젝트의 예산 확보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INT▶이광형 관광개발과장*전남도

관광문화국*

///...행*재정적 지원 아끼지 않겠다는

원칙...///



복원사업이 마무리되면 좌우수영을 연결하는

전국적인 탐사 코스도 내놓을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이와함께 경상남도가 추진중인

'이순신 프로젝트'와의 중복 우려에 대해서는 정부 차원의 종합 대책과 조율을 요구해

비생산적인 갈등을 없애겠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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