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농로에 빠져 14명 다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10-21 12:00:00 수정 2006-10-21 12:00:00 조회수 3

오늘 낮 1시쯤

순천시 별량면 신덕마을 입구 도로에서

순천교통 소속 시내버스가

농로로 빠지면서 뒤집어 졌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순천시 별량면

47살 김 모씨가 중상을 입는등 13명이 다쳐

순천 시내 3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내버스가 마주 오던

택배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가 난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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