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시쯤
순천시 별량면 신덕마을 입구 도로에서
순천교통 소속 시내버스가
농로로 빠지면서 뒤집어 졌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순천시 별량면
47살 김 모씨가 중상을 입는등 13명이 다쳐
순천 시내 3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내버스가 마주 오던
택배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가 난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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