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고온의 건조한 날씨가 계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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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의 경우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7도 가량 높은 27.7도까지 올랐으며
광주는 25.9도를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일요일인 내일 10-30밀리의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도 뚝 떨어져
평년 기온을 되찾을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번비는 지난달 중순이후
한달여만에 내리게 되는 것으로
장기간 지속된 가뭄 해갈에
도움을 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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