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7시 쯤
광주 광산구 산정동의 한 주택에서
이 집에 사는 대학생 20살 봉 모씨가
숨진 채로 별견됐습니다.
경찰은
봉씨가 휴학을 하고 약대 입학준비를 하던 중 일이 잘 풀리지 않아 고민했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봉씨가 성적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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