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비관 스스로 목숨 끊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10-21 12:00:00 수정 2006-10-21 12:00:00 조회수 4

어제 밤 7시 쯤

광주 광산구 산정동의 한 주택에서

이 집에 사는 대학생 20살 봉 모씨가

숨진 채로 별견됐습니다.



경찰은

봉씨가 휴학을 하고 약대 입학준비를 하던 중 일이 잘 풀리지 않아 고민했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봉씨가 성적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