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털이 3인조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10-21 12:00:00 수정 2006-10-21 12:00:00 조회수 2

광주남부경찰서는

빈집과 차량들을 수 차례에 걸쳐

털어 온 김 모씨 등 일당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4일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현금 400여만원과 주차돼 있던 3천만원 상당의 승용차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5차례에 걸쳐 6천여만원의 금품을

털어온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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