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돈 선거 기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10-23 12:00:00 수정 2006-10-23 12:00:00 조회수 3

재보선을 하루 앞두고

돈을 뿌리거나 향응을 제공하는 등

불법 선거운동 사례가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화순군수 보궐선거에서

선거운동을 도와달라는 부탁과 함께

유권자에게 20만원을 건넨 혐의로

A모씨를 검찰에 수사의뢰했습니다.



신안 군수 선거구에서도

어제 한 주민이

한 후보측에게서 30만원을 받았다고

양심선언을 하는가 하면,

한 후보는 상대후보측 친척에 돈을 돌렸다가

신고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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