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경찰서는 문화재 보호 구역에
건축허가를 내 주는 과정에서
부당행위를 하거나
공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나주시청 공무원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나주읍성 일대에
다세대 주택을 짓도록
허가를 내주는 과정에서
관련 심의를 거치지 않았다가
나중에 문제가 되자
사전 심의절차를 거친 것처럼
공문서까지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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