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원전의 온배수 영향 범위가
환경영향평가에서 예측했던 것 보다
훨씬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95년 환경영향평가를 할 당시
영광원전의 온배수 확산 범위는
수온이 1도 올라갈 때
북쪽으로 4.5킬로미터
남쪽으로는 6킬로미터로 예측됐지만
실제 해양연구원의 조사에서는
북쪽으로 최대 17킬로미터,
남쪽으로는 20.2킬로미터로 나타났습니다.
또 어업 피해를 주는 범위도
환경 영향평가 예측치와
두배 가까이 차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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