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현대화 국비 지원 전국 꼴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10-24 12:00:00 수정 2006-10-24 12:00:00 조회수 2

광주시의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이

구호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조호권 의원은

오늘 시정 질문을 통해 최근 3년 동안

광주지역 재래시장 시설현대화에 사용된

국비 지원액은 97억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적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다른 광역단체들은 연구용역을 통해

재래시장을 살리기위한 종합계획과 실행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광주시는 이를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지역 재래시장의 빈 점포율은

15.9 퍼센트로 13 퍼센트대인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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