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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궐 선거일인 오늘
화순과 해남,진도, 신안군 등
3개 선거구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역대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일 것이라는
걱정이 큰 가운데
각 정당과 후보들은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라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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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선거가 치러지는 3곳의
국회의원이나 군수는 모두 민주당 소속이었습니다.
때문에 민주당이 3개 선거구를 모두
지켜낼 수 있을 지가
이번 선거의 가장 큰 관심삽니다.
민주당은 월등히 높은 당 지지도 등을 내세워
모두 이긴다는 자신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남,진도 국회의원 선거의 경우
열린우리당이 올인하다시피하며
지원 유세에 나섰습니다
화순과 신안군수 선거에서도
무소속 후보들이 민주당 후보와
치열한 접접 양상을 보여
선거 결과를 섣불리
예측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선거 결과가 앞으로 정계개편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거관리위원회는 당장
최저의 투표율이 나오지 않을까가 걱정입니다
무엇보다 북한의 핵 사태의 여파 등으로
이번 재보선이
국민 관심사에 크게 밀려나 있기 때문입니다.
◀INT▶
이번 재보선의 투표시간은 오후 8시까지이며
11 시쯤이면 당선자의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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